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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퇴폐·향락업소/개별세무관리 착수
1991-01-15 서울신문 -
술집 정업처분취소 청구소/탤런트 민욱,구청장 상대로(조약돌)
1991-01-09 서울신문 -
음식값·학원비 인상 강력 억제/물가대책회의
1991-01-08 서울신문 -
목욕료 최고 66% 기습인상/자율화 첫날부터 앞다퉈 올려
1991-01-04 서울신문 -
술집 심야영업 단속 강화/두차례 적발땐 허가 취소
1990-12-23 서울신문 -
영업정지 처분 퇴폐 술집/법원서 “효력정지” 결정
1990-12-10 서울신문 -
원조식량 횡령 늘어/소,유통감시위 설립
1990-12-02 서울신문 -
음란·퇴폐업소 앞으론 강제폐쇄/단속비웃듯 고발해도 편법영업 버젓이
1990-11-29 서울신문 -
「물먹인 쇠고기」 사라진다/물 배설할때까지 가둬놨다 도축
1990-10-30 서울신문 -
접대부 둔 카페엔 특소세/국세청/디스코테크등 과특자서 제외
1990-10-25 서울신문 -
심야퇴폐영업 제재 강화
1990-10-24 서울신문 -
퇴폐 술집ㆍ이발소 1,385곳 정업/천5백곳 적발,2백곳은 고발
1990-10-21 서울신문 -
약값「표준가」도입뒤 크게올랐다/제약사의 덤핑막자 약국서 시판가인상
1990-10-10 서울신문 -
쓰레기 분리배출 않으면 과태료/내년7월부터 백만원까지
1990-10-08 서울신문 -
불량벌꿀 시판 9사제품 고발/보사부
1990-10-06 서울신문 -
민생치안확립에 “총력전” 선언/정부의 “발본” 천명 안팎
1990-09-27 서울신문 -
“생수 「정업」처분 효력정지”/서울고법/설악음료 가처분신청받아들여
1990-08-24 서울신문 -
전국관광업소 영업 자정까지/내무부
1990-08-23 서울신문 -
“지하수로 제과”… 6곳 정업/서울식품공업등 12곳 제조정지
1990-08-12 서울신문 -
11개 생수업체 영업정지 처분
1990-08-08 서울신문 -
주거지역 호화목욕탕 못짓는다/욕실등 36평이상은 불허
1990-07-26 서울신문 -
「대장균 냉면」 파는 곳 많다/음식점 1백29곳서 검출
1990-07-24 서울신문 -
우유 제조일자 속여 시판/「롯데우유」
1990-07-12 서울신문 -
「풍속업소」단속 경찰에 위임/내무부,입법예고
1990-06-19 서울신문 -
학교주변 폭력배 5백86명 구속/금품갈취등 모두 2천2백명 검거
1990-05-25 서울신문 -
보험 청구절차 복잡… 현금받기 그대로/뿌리 못내리는 「약국의보」
1990-04-16 서울신문 -
16일부터/1차적발때도 정업·형사고발
1990-04-14 서울신문 -
심야 이발관/3인조 강도/옷 벗기고 1백만원 뺏어
1990-04-09 서울신문 -
“마약관리 허술” 병원등 54곳 적발/허용량 초과,마구 팔아
1990-03-16 서울신문 -
“법규위반 예식장ㆍ약국엔 과징금” 영업정지 대신… 국민 불편 없게
1990-03-11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