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기부전치료제 정·가품 33억원 상당 판매한 유통업자 6명 구속
2024-04-03 서울신문 -
지금까지 9전 무패… “정부는 의사 못 이긴다” 이유 있는 으름장[이참에 뜯어고쳐야 할, 대한민국 기형적 의료체계<4·끝>]
2024-03-11 서울신문 -
의사 대신 변기 뚫고 아이 등하원…제약사 영맨 일상입니다
2024-03-06 서울신문 -
‘광주다움 통합돌봄’ 모델 전국에 확대
2024-03-04 서울Pn -
유효기간 지난 주사 쓴 수의사, 무죄 이유는
2024-03-01 서울신문 -
공공야간약국 사업 내년부터 종료 논란
2023-12-20 서울Pn -
“먹으면 자면서 900㎉ 빠져”… 가짜 의사 내세워 속였다
2023-11-30 서울신문 -
비아그라가 단돈 1000원… 서울에 공장 차려 짝퉁 613만정 팔았다
2023-11-10 서울신문 -
“학생, ‘공부 잘하는 약’ 있어요”…알고보니 마약류
2023-11-09 서울신문 -
비아그라 원재료 밀수해 만든 1000원짜리 가짜 약, 613만정 시중에 유통
2023-11-09 서울신문 -
[황수정의 인터뷰 진심] “난 약자집단 대변자… 다양한 목소리 포용하는 보수정당 만들 것”/수석논설위원
2023-11-02 서울신문 -
“北 여종업원에 빠져”… 7년간 외화벌이 도운 IT 사업가
2023-10-19 서울신문 -
마약성분 미세하지만… 대면확인도 없이 택배로 판매까지 한 약국
2023-10-18 서울신문 -
중증질환·응급환자 ‘해외 임상시험약’ 치료목적 사용 가능
2023-10-13 서울신문 -
‘특정회사 의약품’ 처방 대가 받은 공중보건의 2심도 ‘징역형’
2023-08-15 서울신문 -
[단독] 폐기율 6배… ‘헌혈 피’가 버려졌다
2023-06-26 서울신문 -
‘헌혈 피’가 버려졌다…허술한 혈액 관리 체계 “정부도 몰랐다”
2023-06-25 서울신문 -
“약사님인 줄 알았는데”…‘약국 성지’서 무면허 종업원 덜미
2023-06-18 서울신문 -
KF94 마스크로 ‘포장갈이’…法 “방역체계 위협”
2023-06-04 서울신문 -
바이오 스타트업 “비대면진료 규제 없애야”
2023-05-31 서울신문 -
간호조무사에게 시술 맡긴 비뇨기과… 면허증 위조한 가짜 약사
2023-05-01 서울신문 -
“박카스 한병 5만원”, 환불요구에 “법대로 하라”던 약사…징역 1년, 집유 2년
2023-02-23 서울신문 -
은퇴한 한약사 자격증 빌려…불법 도매혐의 3곳 적발
2023-02-16 서울신문 -
중국발 감기약 사재기 우려에… 약국 감기약 판매수량 제한
2022-12-30 서울신문 -
성인용품점서 비아그라 불법 판매…약사법 위반 6곳·9명 적발
2022-12-18 서울신문 -
울산시, 면허 대여 등 한약 관리부실 병원 2곳 적발
2022-12-16 서울신문 -
“박카스 한병 5만원에 판” 그 약사…재판서 ‘심신미약’ 주장
2022-11-21 서울신문 -
코로나 독감 ‘트윈데믹’ 우려…감기약 부족 대비 약값인상
2022-11-17 서울신문 -
‘항소이유서 부실’ 이유로 일부 혐의만 판단한 2심…대법 “다시 심리”
2022-11-04 서울신문 -
종교시설 위장해 최면 판매한 ‘떴다방’에 1000명 당했다
2022-10-27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