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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피임약 시판확정 파장/ ‘낙태감소’ ‘생명경시’ 논란 계속 될듯
2001-11-08 서울신문 -
664개 약품 보험약가 6% 인하
2001-09-15 서울신문 -
병원행 거절 윤화어린이 방치“책임있다”
2001-08-28 서울신문 -
글리벡 약값 月214만원 결정
2001-08-23 서울신문 -
보건소서 보험급여 허위청구
2001-07-28 서울신문 -
정치권 색깔논쟁 재연
2001-07-26 서울신문 -
글리벡 잠정藥價 월204만원
2001-07-21 서울신문 -
‘글리벡’ 보험요구 온라인시위
2001-07-18 서울신문 -
“글리벡 약값 인하 없다”
2001-07-17 서울신문 -
글리벡값 들쭉날쭉…한달분 40만원 차이
2001-07-11 서울신문 -
국민 46% “의보수가 내려야”
2001-07-03 서울신문 -
에이즈 발견 20년…2,180만 희생
2001-06-05 서울신문 -
의·약 한심한 ‘사이버 전쟁’
2001-05-30 서울신문 -
黨政 의약분업 보완대책
2001-05-24 서울신문 -
구제역 덕분? 파리·모기 줄어
2001-05-01 서울신문 -
자살사이트 극약 판매 광고
2001-04-28 서울신문 -
“”美행정부 에이즈 약장사””
2001-04-24 서울신문 -
고가약 보험급여비 제한
2001-04-13 서울신문 -
[사설] 의·약사 과세 철저히
2001-03-28 서울신문 -
김종대교수 ‘의약분업 유보’
2001-03-21 서울신문 -
최선정 보건복지부장관 긴급인터뷰
2001-03-21 서울신문 -
[사설] ‘네탓’보다 醫保체질 개선을
2001-03-21 서울신문 -
[사설] 의보재정 근본대책 세우라
2001-03-15 서울신문 -
[대한포럼] 건강보험료 인상의 문제점
2001-03-14 서울신문 -
[자랑스런 공무원] 서울시 보건국 조성억과장
2001-03-08 서울신문 -
3,441개 약값 평균9% 인하
2001-03-03 서울신문 -
‘나홀로’ 염색 이런 점 주의하세요
2001-02-27 서울신문 -
[사설] 의약품 리베이트 근절해야
2001-01-31 서울신문 -
일반약값 크게 내릴듯
2001-01-31 서울신문 -
제약사·의사 유착실태와 문제점
2001-01-3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