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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현장서 찾은 ‘출생 미신고’ 2살 아이…친부모 해명은
2023-07-04 서울신문 -
가정폭력 신고현장서 ‘출생 미신고’ 두 살배기 발견
2023-07-04 서울신문 -
‘계모 학대’로 숨진 인천 초등생 일기장엔 자책, 자책, 자책
2023-06-30 서울신문 -
‘87㎝·7㎏…미라가 된 가을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2023-06-13 서울신문 -
4살인데 고작 7㎏ ‘미라가 된 가을이’…“친모·동거인 강력 처벌해달라”
2023-06-13 서울신문 -
“미라가 된 가을이” 아동학대로 숨진 5살 참혹한 모습
2023-06-11 서울신문 -
아빠 학대로 숨진 ‘생후 2개월’ 아기…늑골 29개 부러졌다
2023-05-27 서울신문 -
아기가 분유 토하자 5개월 ‘보리차’ 등만 준 친모…다섯달 넘게 자가호흡 못해
2023-04-21 서울신문 -
4살 딸 학대 숨지게 한 친모, 동거인에 2000회 성매매 강요 당했다
2023-03-28 서울신문 -
김 싼 밥만 두고 방치한 母…영양결핍으로 숨진 2살 아기
2023-03-26 서울신문 -
아내·불륜남 아이 거부한 남편…처벌 면했지만 “우울증으로 곧 퇴사”
2023-03-08 서울신문 -
‘사흘간 2살 아들 홀로 방치’ 사망케 한 엄마…“1년간 60차례 외박”
2023-02-27 서울신문 -
‘온몸 멍’ 12세 사망 전날, 학교 유선상 확인…“홈스쿨링 학대 사각지대”
2023-02-13 서울신문 -
“불륜남 아이 낳고 사망” 출생신고 어쩌나…지자체 직권등록 검토
2023-02-12 서울신문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멍투성이로 숨진 12살 초등생의 마지막 길
2023-02-11 서울신문 -
‘멍투성이 사망’ 초등생 계모·아버지 모두 구속…법원 “도주 우려”
2023-02-10 서울신문 -
효자손·우유통으로 6살 아들 때린 엄마 징역형 집행유예
2023-02-08 서울신문 -
동거남과 3살 딸 상습 학대한 母…손·발목에 수갑도 채웠다
2022-10-24 서울신문 -
“두개골 골절” 1개월 딸 폭행 친부, 징역 17년 불복 항소
2022-10-24 서울신문 -
현관 비번 바꾼 구청장 아내… “아들이 마음만 잡는다면”
2022-10-17 서울신문 -
“코에 분유를”…생후 1개월 딸 ‘학대영상’ 찍은 아내의 최후
2022-09-15 서울신문 -
아들 자폐증에 “코피노” 속여 필리핀에 버린 한의사[사건파일]
2022-07-20 서울신문 -
생후 1개월 딸 ‘학대 영상’ 찍은 30대女…“아이 보호했다”
2022-07-18 서울신문 -
추운 밤 4살 딸 버린 30대 엄마와 공범 징역 1년
2022-05-11 서울신문 -
대법 ‘정인이’ 양모에게 징역 35년형… 양부는 5년형
2022-04-29 서울신문 -
‘정인아 미안해’… 대법, 양모 징역 35년 확정
2022-04-28 서울신문 -
영하 추위에 4살 딸 유기한 30대 엄마…징역 3년 구형
2022-04-13 서울신문 -
겨울밤 4살 딸 버린 엄마 변호인 “정신적 치료 필요”
2022-03-14 서울신문 -
“한밤중 도로에 4살 딸 유기”...법정서 혐의 인정한 엄마
2022-03-14 서울신문 -
3개월 아들 떨어뜨리고 방치해 사망…부모 2심도 ‘징역형 집유’
2022-01-2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