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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대통령·전공의 의미 있는 만남”
2024-04-07 서울신문 -
서울대의대교수 “아들이 일진에 맞고 왔으니 애미애비가 나설 때”
2024-04-06 서울신문 -
신발 폭행 순정축협 조합장, 징역 10월은 너무 약하다
2024-04-05 서울신문 -
[사설] 尹·전공의 대화, 의정 갈등해소 돌파구 돼야
2024-04-04 서울신문 -
대통령실 “전공의와 대화 물밑 설득”
2024-04-04 서울신문 -
경찰서 민원실 찾아와 흉기 소동 벌인 50대 체포
2024-04-03 서울신문 -
“난리 났었다”…‘대통령-전공의 만남’ 호소했던 홍보위원장 사퇴
2024-04-03 서울신문 -
“尹대통령, 전공의 만나 직접 얘기 듣고 싶어 해”
2024-04-03 서울신문 -
[속보] 법원, 교수들이 낸 ‘의대증원 집행정지’ 신청 각하
2024-04-02 서울신문 -
“5년 계약직 尹정부가 주술적 믿음 요구”…히포크라테스 선서 꺼낸 의대생들
2024-04-02 서울신문 -
반성문 30번 넘게 썼지만…신발로 직원 폭행한 축협 조합장 ‘징역 10개월’
2024-04-02 서울신문 -
“전향적” “복귀할 길 막혔다”… 공 넘겨받은 의료계는 반신반의
2024-04-02 서울신문 -
尹, 오늘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
2024-04-01 서울신문 -
의협 “개원의도 4월부터 주 40시간 단축 진료”
2024-03-31 서울신문 -
복지부 “의대 교수 진료 축소 유감…3차 비상 진료 대책 마련할 것”
2024-03-31 서울신문 -
동아대 의대 교수들 “의료진 장시간 근무 더는 방치 말고 조치해야”
2024-03-29 서울신문 -
대화의 장은 거부하고 조건만 더 거는 의료계
2024-03-28 서울신문 -
정부 “의대 정원 확대, 의료정상화 필요조건” 2000명 증원 못 박았다
2024-03-27 서울신문 -
서울대 교수협 “전공의, 스승과 사회 믿고 복귀를”
2024-03-27 서울신문 -
정부 “5월 안에 2000명 증원 후속절차 마무리”
2024-03-27 서울신문 -
[사설] 마주 앉는 의·정, 절제와 인내가 절실하다
2024-03-27 서울신문 -
집단사직 울산의대 교수들 “의대 증원 철회 지지해달라” 국민에 호소
2024-03-26 서울신문 -
서울대 교수들 “급격한 증원 부작용 커…전공의·의대생 복귀하길”
2024-03-26 서울신문 -
노재성 아주대의대 교수 “없던 일로 하기엔 너무 멀리와…정부, 정치적 의도 있다”
2024-03-26 서울신문 -
서울대 교수협 “전공의·의대생, 내일이라도 복귀하길 간청”
2024-03-26 서울신문 -
①2000명②대표창구 ③복귀 명분… 한발씩 물러서야 한걸음 나아간다
2024-03-26 서울신문 -
[사설] 환자 목숨 걸고 백기투항하라는 의사집단
2024-03-26 서울신문 -
줄사직에… 與 ‘2000명 재검토’ 띄웠다
2024-03-26 서울신문 -
한 총리, 내일 의료계와 현안 논의…의정갈등 해소될까
2024-03-25 서울신문 -
與 “의정대화, 새로운 시작점” 野 “한동훈 중재, 총선용 시나리오”
2024-03-2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