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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2·3 비상계엄’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
2026-01-02 서울신문 -
내란특검 “尹, 2023년 10월 이전 계엄 준비…권력 독점 목적”
2025-12-15 서울신문 -
軍 ‘계엄 문책’ 역대급 물갈이… 중장 30여명 중 20명 교체됐다
2025-11-14 서울신문 -
軍, 역대급 ‘물갈이 인사’…비(非)육사 최다 진급
2025-11-13 서울신문 -
“이재명·한동훈·우원식 등 3명, 포승줄로 신병 확보 지시 받아”
2025-06-06 서울신문 -
“‘이재명 포승줄로 신병확보’ 지시 받았다”…방첩사 간부 증언
2025-06-05 서울신문 -
“尹, 두 번 세 번 계엄 하면 된다 말해… 총 쏴서라도 들어가 끌어내라 지시”
2025-05-13 서울신문 -
“尹, ‘총 쏴서라도 끌어내’ 지시… 두번 세번 계엄하면 된다 해”
2025-05-12 서울신문 -
“尹, 총 쏴서라도 문 부수고 들어가라 지시…두번 세번 계엄하면 된다고” 수방사 前부관 증언
2025-05-12 서울신문 -
피고인석 앉은 尹 “비상계엄 칼과 같아… 가치중립적 법적 수단”
2025-04-21 서울신문 -
“의원 끌어내라” 증언한 조성현…尹측이 ‘기억력’ 문제삼자 ‘이렇게’ 답했다
2025-04-21 서울신문 -
“몇 시간 사건이 내란 됐다”는 尹… 첫 형사재판서 檢과 93분 공방
2025-04-15 서울신문 -
[단독]“못 들어가는데 왜 자꾸 그러십니까”...이진우, 尹 대통령 독촉에 반박
2025-02-19 서울신문 -
尹측 “군경, 계엄날 회식·골프…평소처럼 생활”
2025-02-18 서울신문 -
[단독] 계엄군 탄약 20만발 동원… ‘유탄 발사기용 고폭탄’까지 준비했다
2025-02-14 서울신문 -
수방사 경비단장 “이진우가 국회 진입해 의원 끌어내라 지시”
2025-02-14 서울신문 -
[단독] 12·3 계엄 당시 준비된 탄약 총 20만발…40㎜ 고폭탄·크레모아도 포함
2025-02-13 서울신문 -
조성현 “국회 진입해 ‘의원 끌어내라’ 수방사령관 지시 받았다”
2025-02-13 서울신문 -
‘국회 진입 지시’ 엇갈린 진술… 오늘 조성현 증언에 주목하는 이유는
2025-02-13 서울신문 -
헌재가 직접 채택한 증인, ‘의원 끌어내라’ 증언할까
2025-02-12 서울신문 -
“야!” “야라니?” 여군 ‘투스타’ vs 90년생 국회서 설전
2025-02-06 서울신문 -
尹 “호수 위 달 그림자 쫓는 듯…일어나지 않은 일 물어”
2025-02-04 서울신문 -
尹과 선 긋는 ‘계엄의 별들’…“나는 무죄” “반대했다” 결백 호소
2025-02-04 서울신문 -
이진우, 尹 앞에서 “계엄 적법하다 생각”
2025-02-04 서울신문 -
이진우 “총 쏴서라도 끌어내라고 했나” 질문에 답변 거부
2025-02-04 서울신문 -
尹, 김용현 ‘병력 1000명 투입’ 보고받더니 “그 정도면 되겠네”
2025-02-04 서울신문 -
[사설] ‘계엄 공조’하고도 끝까지 정당성만 강변한 尹·金
2025-01-24 서울신문 -
“의원 아닌 요원 빼내라” 바이든-날리면 2탄? “계엄 게임이라 할 듯”
2025-01-23 서울신문 -
전 수방사령관 측 “국회 유리 몇장 부쉈다고 내란? 3대가 군인” 무죄 주장
2025-01-23 서울신문 -
김용현 “‘의원’ 아닌 ‘요원’ 빼내라고…‘체포 명단’ 없었다”
2025-01-23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