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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모병제’ 띄운 李대통령…‘전문성 확보 vs 형평성 논란’ 찬반 팽팽 [외안대전]
2026-06-30 서울신문 -
“아버지처럼 책임감 있는 군인이 꿈”
2026-05-21 서울신문 -
“제복의 길 후세대 자랑될 것”…서울신문-국방부, 모범용사 격려
2026-05-20 서울신문 -
[황수정 칼럼] 꼰대 엄마의 당나라 군대 참견기
2026-04-01 서울신문 -
李대통령 “국방비 증액”… 예산 8.2%↑·GDP 2.4%
2025-08-30 서울신문 -
“XX사단 마지막 전역자” 17개 부대 증발…나라 누가 지키나
2025-08-11 서울신문 -
21세기 첫 ‘민간 출신’ 국방 안규백…방위병 출신이지만 ‘국방통’
2025-06-23 서울신문 -
“군인 그만둘까 봐요” 여군 85%나…‘이것’ 때문이라는데
2025-06-15 서울신문 -
미필 vs 미필…군 면제 이재명·김문수의 안보 공약은 [FM리포트]
2025-05-31 서울신문 -
‘휴전국가’ 한국, 이러다 진짜 모병제?…한반도 안보 미래는 [FM리포트]
2025-04-27 서울신문 -
[씨줄날줄] 비상 걸린 병력자원
2024-10-22 서울신문 -
[세종로의 아침] 숫자 너머 사람을 보라
2024-10-11 서울신문 -
[단독] 지난해 軍 병력 47만여명…4년간 병사 23.2% 감소, 육군 부사관 선발률 45.8% 불과
2024-09-30 서울신문 -
김용현도 “즉·강·끝”…신원식 구호 계승 의지
2024-09-02 서울신문 -
“실수령 200만원” 군 하사 월급, 필리핀 이모님보다 적다
2024-08-29 서울신문 -
尹 “딥페이크, 뿌리뽑아달라...지난정부 국가채무 400조원 늘려”
2024-08-27 서울신문 -
병장 월급 200만원, 하사는 180만원? “군인 누가 하나”
2024-08-21 서울신문 -
“군대 또 가라고?”…상비군 50만명 대책 ‘노인 재입대’뿐일까 [밀리터리 인사이드]
2024-02-04 서울신문 -
GP근무 소위 연봉 5000만원까지 오른다… 초급간부 2027년까지 중견기업 수준 개선
2023-12-11 서울신문 -
GP 소위 2027년 연봉 최대 5000만원 받는다…숙소는 1인 1실 보장
2023-12-10 서울신문 -
“중견기업 수준” 軍 초급간부 ‘연봉 5000만원’ 시대 온다
2023-12-10 서울신문 -
문성호 서울시의원, 주거·급여·수당 수준 미달…대한민국 안보 위해 초급간부 처우 현실화 촉구
2023-11-21 서울Pn -
[사설] 군 초급간부 ‘붕괴’ 우려 직시해야
2023-09-26 서울신문 -
내년 병장 급여 165만원으로…초급간부 처우개선은 기대 못 미쳐
2023-08-29 서울신문 -
군인보다 못한 취급…군무원이 떠난다 [밀리터리 인사이드]
2023-08-27 서울신문 -
與 “교통비 20% 절감 ‘K-PASS’ 내년 7월부터 도입”
2023-08-22 서울신문 -
[사설] ‘구인난’ 초급장교 처우 개선 시급하다
2023-08-01 서울신문 -
“소위가 병장보다 덜 받을 판”… 軍 초급간부 구인난에 ‘비상’
2023-08-01 서울신문 -
ROTC 첫 추가모집 비상 걸린 초급간부 구인난...처우 개선 예산 확보 골머리
2023-07-31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부사관 처우 개선 ‘말잔치’로 끝낼 건가/정현용 플랫폼전략부장
2023-07-2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