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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시각] 세상에서 가장 슬픈 모임
2024-07-04 서울신문 -
[단독] 10명 중 1명 그친 외국인 노동자 안전교육… 오늘도 ‘바늘구멍’
2024-07-04 서울신문 -
[단독] 참사 뒤 ‘땜질처방’ 도돌이표…안전교육 받는 외국인 노동자는 ‘소수 중 소수’
2024-07-03 서울신문 -
경기도, 화성 공장화재에 사회적 참사 최초 ‘긴급생계안정비’ 지원···재발 방지 ‘백서’ 발간
2024-07-03 서울Pn -
中 독식 깨졌다… LG엔솔, 르노서 LFP 배터리 대규모 수주
2024-07-03 서울신문 -
“아리셀 수사 공개·보상하라”… 대책위 18가지 요구안 발표
2024-07-03 서울신문 -
포스코 장인화 “2030년 그룹 합산 시총 200조원 도달”
2024-07-02 서울신문 -
‘화성공장 화재피해’ 유족 측 “아리셀, 충분한 보상해야”
2024-07-02 서울신문 -
펑·펑·펑… 우도에서 리튬배터리 쓰는 삼륜 전기차 화재 잇따라
2024-07-02 서울신문 -
경기도, 리튬 2차전지 수거함 등 폐배터리 업체 17곳 특별 점검
2024-07-02 서울Pn -
전기차 폭발 위험 낮출 배터리 있다?
2024-07-01 나우뉴스 -
김동연 “다 함께 경기도의 변화, 대한민국의 변화를 만들자” 취임 2주년 맞아 직원들에 편지
2024-07-01 서울Pn -
나트륨과 나무로 친환경 배터리 만든다? [고든 정의 TECH+]
2024-07-01 나우뉴스 -
㈜솔라라이트, ‘사용 후 배터리 안정화 기술’로 글로벌 재활용 시장 진출
2024-07-01 서울신문 -
‘아리셀 화재’ 외국인 유가족들의 외침
2024-07-01 서울신문 -
[오늘의 눈] 신기술·신제품만 고민했던 사회… 대수롭지 않았던 ‘위험의 가능성’
2024-07-01 서울신문 -
[단독] ‘예비 화약고’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안전 관리 기준도 부실
2024-06-28 서울신문 -
작년 ‘고위험 사업장’ 선정됐던 아리셀… 안전진단 한 번도 없었다
2024-06-28 서울신문 -
[단독]1년 전 고위험 사업장 선정된 ‘아리셀’…위험성 평가 특화점검·안전진단 받지 않아
2024-06-27 서울신문 -
[단독] 아리셀보다 더 ‘심각’… 안전 관리 사각지대 놓인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2024-06-27 서울신문 -
김동연, 리튬 등 ‘위험물 취급 업소’ 긴급안전 전수조사 지시
2024-06-27 서울Pn -
[사설] 외국인 근로자 100만… 안전관리망 촘촘히 다시 짜야
2024-06-27 서울신문 -
용광로보다 뜨거운 탄소 중립의 꿈…석탄 대신 수소로 만든 쇳물 흐른다
2024-06-27 서울신문 -
“외국인 노동자 출근길 줄이 절반 줄어” “아이 엄마들, 힘든 일 참고 견뎠는데…”
2024-06-27 서울신문 -
비자마다 관리 부처 제각각… 희생된 외국인, 안전교육 기회도 없었다
2024-06-27 서울신문 -
소방당국 “공장 3동, 다수 인명 피해 우려” 3개월 전 경고했었다
2024-06-27 서울신문 -
화성 화재 사망자 중 11명 신원 확인…아직 미확인 9명
2024-06-26 서울신문 -
[르포]“수소로 만든 쇳물 흐른다”…용광로보다 뜨거운 ‘탄소중립’의 꿈
2024-06-26 서울신문 -
경찰, ‘31명 사상’ 화성 화재 관련 아리셀 압수수색
2024-06-26 서울신문 -
“얼굴 모르는 동포 명복 빌었죠”… ‘화성 화재’ 희생자 추모하는 시흥 중국동포타운
2024-06-2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