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중래 기자
jlcomet@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중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황장엽 사건’ 장쩌민에게 보낸 YS 친서 공개
2026-01-28 12:32 2분 분량 -

잠재력 봤는데 사방이 규제… K해상풍력서 발 빼는 유럽 기업들
2026-01-28 12:29 5분 이상 -

“원전은 글로벌 트렌드” vs “핵발전 즉각 중단”
2026-01-27 12:43 3분 분량 -
국민 10명 중 7명 “신규 원전 필요”… 李대통령 “이념 아닌 국민 뜻 따라야”
2026-01-22 12:46 3분 분량 -

인허가 AI 사전진단, 빅데이터로 체납 추적… ‘행정의 판’ 뒤집다
2026-01-21 05:45 5분 이상 -
기후부, 스웨덴과 ‘맞손’… 에너지 전환 속도 낼까
2026-01-19 11:59 3분 분량 -

은행도 편의점도 ‘한파 쉼터’… “언제든지 쉬었다 가세요”
2026-01-19 11:56 4분 분량 -

생생한 정책 보고에 ‘보는 맛’… 현장은 흠 잡힐라 ‘죽을 맛’
2026-01-16 12:51 5분 이상 -

행정·소방·병원·군까지… 골든타임 원팀, 국민 생명 지켰다
2026-01-15 12:50 5분 이상 -

‘행정학계 아버지’ 유훈 前서울대 교수 별세
2026-01-14 12:43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