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하나의 중국’ 해줘” ‘쯔위 포섭설’에…“환영합니다” 中 당국 입 열었다
2026-09-02 04:06 5분 이상 -

‘가족여행에 공항 귀빈실’ 용혜인, 직권남용 고발 당했다
2026-09-02 02:13 3분 분량 -

240만원→140만원 ‘개미 무덤’ 비명…“280만원 간다” 보고서 나왔다
2026-09-02 01:46 3분 분량 -

6개월 급여 1억 8000만원…‘삼전닉스’보다 더 받는 회사 이렇게 많다고?
2026-09-02 11:49 3분 분량 -

“돌대가리야” 회사 단톡방서 수십차례 폭언…“수치심 느껴” 고소당한 대표·이사 결국
2026-09-02 10:32 2분 분량 -

“예비군 훈련 연기 깜빡했다” NC 김형준 약식기소…구단 “유의하겠다”
2026-09-01 04:58 2분 분량 -

핼쑥한 얼굴에 하이힐…‘희소병’ 셀린 디옹 복귀 앞둔 근황
2026-09-01 04:21 3분 분량 -

정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원래대로…현행 12억 유지
2026-09-01 02:24 2분 분량 -

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언론 노출 잦은 건 ‘지도자 각인’ 목적”
2026-09-01 12:48 2분 분량 -

제주 경장 추가 허위종결 10건 확인…신변 확인했는데 ‘사망’ 입력 15건
2026-09-01 11:39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