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삼 기자
muindo11@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강동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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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줄에 묶인 견공의 삶 살핀다… 제주, 마당개 돌봄교육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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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미끼 광고에 속아 1억 8400만원 뜯겼지만… 경찰 추적끝 피해금 돌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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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월 승마대회 10개 릴레이… ‘붉은 말의 해’ 제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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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엔 역시 제주여행”… 어린이날 황금연휴 제주에 26만 7000명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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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1m 줄에 묶인 삶이 불쌍해요”… 마당개 돌봄 시민교육, 마을까지 변화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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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화가’ 김품창 작가의 제주 25년… “고래가 숲이 되고, 숲이 고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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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짖는 소리 못 참겠다”… ‘층견소음’ 때문에 윗집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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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나무 베드에 누워 하늘 봤다”… 서귀포 치유의 숲에 빠진 17개국 외교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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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시장 청년몰 ‘빈 점포’ 채웠다… 청년 사장 7명 동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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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떠난 집에 다시 불 켠다”… 제주 빈집, 이주민들의 보금자리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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