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은 기자
sekim@seoul.co.kr
서울신문 김성은 기자입니다. 날카로운 펜과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트럼프 무역 전쟁, 판 뒤집혔다…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
2026-02-21 12:14 5분 이상 -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2026-02-20 11:12 2분 분량 -

순직 소방관 사진, ‘무당’ 주고 “사인 맞혀봐”…제작진 결국 고개 숙였다
2026-02-20 10:54 3분 분량 -

1심 ‘무기징역’ 尹의 하루 세끼…선고 이튿날 돼지순대국밥·해장국
2026-02-20 08:33 2분 분량 -

검찰, 송영길 ‘돈봉투 의혹’ 상고 포기…무죄 최종 확정
2026-02-20 08:30 3분 분량 -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2026-02-20 09:10 3분 분량 -

북한 노동당 9차 대회 개막…김정은 “경제 건설, 절박한 과제”
2026-02-20 06:19 3분 분량 -

“기생충에 얼굴 변형” 2억 퍼부었더니…18년 전 ‘가슴 보형물’이 진짜 원인
2026-02-19 05:16 3분 분량 -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2026-02-19 10:06 2분 분량 -

‘부자 아빠’ 기요사키 “역사상 가장 큰 주식시장 붕괴 임박”
2026-02-19 06:44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