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성국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스페인과 비긴 카보베르데, ‘바이킹’ 홀란… 세계를 홀렸다
2026-07-21 12:58 4분 분량 -

‘센터 본능’ 트럼프…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 껴들어 눈총
2026-07-21 12:35 2분 분량 -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 새달 봉황대기 출전한다
2026-07-21 12:31 3분 분량 -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 새달 봉황대기 출전한다
2026-07-20 10:21 3분 분량 -

주먹질·몸싸움… 경기도 매너도 진 아르헨티나
2026-07-20 06:09 3분 분량 -

한국인 첫 세계선수권 챔피언 장창선 전 태릉선수촌장 별세
2026-07-20 05:01 3분 분량 -

위로하는 팬 바라보며 눈물 흘린 메시…스칼로니 감독 “미래는 차분히 생각”
2026-07-20 01:43 4분 분량 -

“여기서 이러시면...” 트럼프 등장에 야유 쏟아진 월드컵 시상식
2026-07-20 10:42 2분 분량 -

18세 김예건 프로 직행, 19세 손정범 당당한 주전… K축구 성장 ‘청신호’
2026-07-20 12:08 4분 분량 -
배드민턴 김혜정-공희용, 여자복식 만리장성 넘다
2026-07-20 12:07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