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구청장, ‘강동 클린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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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 기자
수정 2015-10-29 15:34
입력 2015-10-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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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오른쪽 세번째) 강동구청장이 주민들과 함께 거리의 쓰레기를 줍고 있다.
이해식(오른쪽 세번째) 강동구청장이 주민들과 함께 거리의 쓰레기를 줍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지난 28일 오전 성내1동에서 ‘강동 클린데이’를 개최했다. 이 구청장은 성내1동 도로의 쓰레기를 치우고 불법 광고물과 현수막 제거 등을 진행했다. 거리 청소에는 성내1동장, 각 직능단체장, 주민 30여명이 함께 했다. 이 구청장은 “클린데이는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 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에게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홍보 역할도 하고 있다”면서 “클린데이로 깨끗해진 거리를 주민들이 보고 자기 집 앞을 스스로 청소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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