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 ‘재래시장 살리기’
수정 2009-08-21 00:46
입력 2009-08-21 00:00
경기대·아주대 등 4곳 결연
임종철 도 경제정책과장은 “대형마트 증가 등으로 재래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자매결연 대학과의 특화육성으로 재래시장의 고유한 차별성을 살리면서 틈새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08-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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