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사관학교 내년 김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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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10 01:54
입력 2009-07-10 00:00
전북도가 농업 분야의 정예인력을 양성하는 농업사관학교(가칭)를 내년에 설립한다.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김제시 백구면 농업인력개발원 부지에 3960㎡ 규모로 건립한다. 일반 농민이 아닌 농업 현장의 품목별 생산자 단체와 브랜드 경영체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생산기술과 가공, 유통 분야 등을 2~4년간 집중 교육한다.

2009-07-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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