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서울시 황사 종합대책 마련
수정 2009-03-16 00:22
입력 2009-03-16 00:00
또 공휴일에도 병원과 약국의 문을 열도록 하고, 자동차 경정비업체인 ‘스피드메이트’와 연계해 황사발생 후 사흘간 항균필터(에어컨필터) 교체비용의 20%(약 4000원) 할인해 주기로 했다. 할인 쿠폰은 시 미세먼지 예·경보 홈페이지(dust.seoul.go.kr)에서 출력하면 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03-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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