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앙로 시내버스만 다닌다
수정 2009-01-14 00:08
입력 2009-01-14 00:00
반월당~대구역 1㎞ 대중교통전용
다만 버스 통행이 끝나는 오후 11시30분~다음날 오전 5시30분에는 택시도 다닐 수 있다. 또 보행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중앙로에 건널목이 기존 3개에서 7개로 확대 설치되고 중앙로와 인근 동성로를 연결하는 뒷길은 보행자 전용도로로 지정된다.
대구시는 상가영업과 보행자 통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2∼6월에는 반월당∼중앙네거리, 7∼10월에는 중앙네거리∼대구역 등 2단계로 나눠 공사한다. 공사 중에는 일반차량의 통행을 최대한 허용키로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01-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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