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준경묘역 금강소나무 숭례문·광화문 복원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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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종 기자
수정 2008-10-01 00:00
입력 2008-10-01 00:00
강원 삼척 준경묘의 금강소나무가 지난 2월 불에 탄 국보 1호 숭례문과 광화문 복원의 중요 목재로 활용된다.

30일 삼척시에 따르면 준경묘·영경묘 봉향회와 주민 대표, 문화재청, 삼척시 관계자들은 29일 간담회를 열고 준경묘역의 환경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주변의 황장목 20그루를 숭례문과 광화문 복원의 대들보 등으로 활용키로 합의했다.

삼척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10-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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