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성 구직자 200명 오세요”
최여경 기자
수정 2008-07-28 00:00
입력 2008-07-28 00:00
전산·세무 등 30~40대 경력자 인턴십 지원
모집 분야는 전산·세무·회계, 방과후 교사, 복지사, 미용, 플라워·패션 디자인 등이다. 직업교육기관에서 과정을 수료한 서울시 거주 여성이면 신청할 수 있다. 채용을 원하는 민간기업, 사회복지시설 등은 다음달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인턴 프로그램 참가자의 평균임금은 105만원 수준이며 이 금액의 80%는 서울시가, 나머지는 참여업체가 지원한다. 인턴 기간이 끝난 뒤 취업으로 이어질 경우의 임금은 월 110만∼160만원이 될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7-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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