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매장서 알뜰구매·불우이웃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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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8-02-21 00:00
입력 2008-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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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아까운 물건을 처리하면서 실속을 챙기고 더불어 불우이웃을 돕는 ‘일석삼조(一石三鳥)’의 재미….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각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재활용센터나 재활용 알뜰매장, 나눔장터 등에서는 사용하지 않아 기증한 의류, 책,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가득하다.

특히 구립 재활용센터는 가전제품, 가구, 사무기기 등 덩치가 큰 생활용품을 구비해놓고,6개월 무상 수리 서비스 체계도 갖추어 중고제품을 사용하는 데 대한 불안감을 줄였다.

각각 생활용품, 의류, 도서·교복 등을 낮은 가격대로 판매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2-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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