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미래형 문화마을’ 월말 완공
수정 2007-08-16 00:00
입력 2007-08-16 00:00
현재 복지회관을 겸한 경로당이 막바지 공사 중이고 마을 전체 공정률은 90%선이다. 마을회관, 농산물 공동창고, 주차장 2곳, 공원 1곳이 새로 들어섰다. 또 마을길도 차량이 오갈 수 있도록 넓게 포장했다. 이 마을에는 91가구 241명의 주민이 살게 된다. 마을 주변에 황룡강 수변공원, 홍길동 테마파크, 필암서원, 문화센터 등이 자리해 도시 주민들의 이주가 기대된다.
2007-08-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