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운현궁서 전통·현대음악 연주회
김경운 기자
수정 2007-06-23 00:00
입력 2007-06-23 00:00
개막 행사는 타악그룹 카타의 퓨전 타악 퍼포먼스, 메조소프라노 김수정씨와 테너 4명이 부르는 가곡 무대가 진행된다.
또 여성 퓨전그룹 황진이의 ‘비창’‘오나라’‘헝가리 무곡’, 이치현과 벗님들의 ‘당신만이’‘다 가기 전에’, 미나 재즈댄스 그룹 등의 공연과 판굿 등도 펼쳐진다. 공연은 무료.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06-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