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올해 일자리 2만3500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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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식 기자
수정 2007-02-23 00:00
입력 2007-02-23 00:00
울산시는 22일 실업자 취업을 위해 올해 43가지 실업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만 3574명을 직접 고용하고 6만 389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사업을 한다.

직접 고용 인원은 공공부문에서 ▲지방공무원 신규채용(183명)▲단기인력 채용(일용·상용직 사무원 등 110명)▲공공기관 신규채용(275명) 등 모두 5578명이다. 민간부문에서도 1만 7996명을 직접 고용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02-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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