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53년만에 지방청 시대
김학준 기자
수정 2006-12-01 00:00
입력 2006-12-01 00:00
동해지방청은 속초·동해·포항·울산해양경찰서, 서해지방청은 완도·목포·군산·태안해양경찰서, 남해지방청은 부산·통영·여수·제주해양경찰서를 산하에 두게 된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등 북한 인접해역을 관할하고 있는 데다 본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점을 고려, 본청의 지휘를 받는 직할서 체제로 운영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1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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