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미 실무협상 종료… 스톡홀름 北대사관 도착한 최선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22 10:23
입력 2019-01-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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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남북미 회의를 마치고 현지의 북한 대사관에 도착하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 일행이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남북미 회의를 마치고 현지의 북한 대사관에 도착하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남북미 회의를 마치고 현지의 북한 대사관에 도착하고 있다. 201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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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 일행이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남북미 회의를 마치고 현지의 북한 대사관에 도착하고 있다. 201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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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남북미 회의를 마치고 현지의 북한 대사관에 도착하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21일(현지시간) 북미 실무협상이 사흘째 진행중인 스웨덴 외곽의 휴양시설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 북한 대표단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떠나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21일(현지시간) 북미 실무협상이 사흘째 진행중인 스웨덴 외곽의 휴양시설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 북한 대표단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떠나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21일(현지시간) 북미 실무협상이 사흘째 진행중인 스웨덴 외곽의 휴양시설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 북 대표단을 태우러 차량 한 대가 들어가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21일(현지시간) 북미 실무협상이 사흘째 진행중인 스웨덴 외곽의 휴양시설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을 태울 차량 한 대가 들어가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21일(현지시간) 북미 실무협상이 사흘째 진행중인 스웨덴 외곽의 휴양시설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을 태울 차량 한 대가 들어가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미국과 북한 대표단이 2차 북미정상회담의 실무협상을 진행 중인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외곽 휴양시설 ‘하크홀름순트 콘퍼런스’ 입구에서 20일(현지시간) 보안요원들이 경비를 서며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한국 대표단도 ‘하크홀름순트 콘퍼런스’에 머물며 협상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북한은 21일 2차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사흘째 실무협상을 이어갔다.
AP 연합뉴스 -
미국과 북한 대표단이 2차 북미정상회담의 실무협상을 진행 중인,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근교 휴양시설 ‘하크홀름순트 콘퍼런스’ 입구가 20일(현지시간) 굳게 닫긴 채 경찰이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양측은 전날 오후 이곳으로 들어간 이후 만 하루가 넘도록 두문불출한 채 협상에 집중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스웨덴에 도착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차관)이 18일(현지시간) 스웨덴 외교부를 방문, 마르코트 발스트롬 외교장관을 면담하고 나오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19.1.19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
스웨덴에 도착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차관)이 18일(현지시간) 스웨덴 외교부를 방문, 마르코트 발스트롬 외교장관을 면담하고 나오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19.1.19
연합뉴스TV 캡처
비건 대표와 최 부상은 환영 만찬이 시작된 19일 오후 6시께부터 사흘째 일정이 종료된 21일 오전 10시께까지 총 40시간 동안 외부와 완전히 격리된 채 ‘하크홀름순트 콘퍼런스’에 머물며 2차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협상을 진행했다.
이들은 잠잘 때만 빼고는 대부분 시간을 함께하며 밀도 있는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박 3일 내내 북미 간에는 이렇다 할 신경전도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이끄는 한국 대표단도 북한 및 미국 대표단과 2박 3일 내내 함께했다.
협상은 북미는 물론 한미·남북 등 다양한 양자 회동과 함께 남북미 3자 회동의 형태로도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이도훈 본부장이 북미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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