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풍계리 규모 5.0 지진…“北 정권수립일 맞아 핵실험 가능성”(2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9-09 09:51
입력 2016-09-09 09:51
유럽지중해지진센터는 이날 오전 9시(북한시간) 북한 풍계리 인근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2km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북한 지진이 인공지진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또 이번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지난 1월 북한이 핵실험을 했던 곳과 동일한 지역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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