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 새달 1일 북한 청문회
수정 2011-02-21 00:56
입력 2011-02-21 00:00
이 밖에 지난해 11월 미국의 핵전문가 지그프리트 헤커 박사와 함께 방북해 영변 우라늄농축 시설을 보고 돌아온 로버트 캘린 스탠퍼드대 객원연구원와 고든 플레이크 맨스필드재단 소장, 마커스 놀랜드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 선임연구원 등도 증인으로 출석한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2011-02-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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