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安 대전 공동유세
수정 2012-12-13 14:59
입력 2012-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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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에서 열린 공동유세에서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답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에서 열린 공동유세에서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답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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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에서 열린 공동유세에서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투표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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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가 13일 오후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에서 열린 공동유세에서 시민과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문 후보 측은 이번 지방 유세를 통해 안철수 전 후보의 전폭적 지원 선언 이후 시작된 지지율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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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의 공동유세에서 시민들에게 문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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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에서 열린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와의 공동유세에서 환호하는 시민을 향해 조용히 해 줄것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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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에서 열린 공동유세에서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답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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