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소후보들 면면 살펴보니] 청소년지킴이·매니페스토 전도사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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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2-06 00:07
입력 2012-12-06 00:00

기호 6번 강지원

강지원(63) 무소속 대선 후보는 ‘청소년 지킴이’와 ‘매니페스토 전도사’로 더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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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 무소속 대선 후보 연합뉴스
강지원 무소속 대선 후보
연합뉴스
강 후보는 대선 출마의 변에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게 아니다.”며 “정치개혁을 위한 운동 차원에서 출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 선언문에서 “우리나라의 매니페스토 정치 개혁을 위해 현실 정치에 직접 몸을 던져,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에서 처음으로 매니페스토 후보로서 정책중심 선거의 모범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전남 완도 출신으로 경기중·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와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1997년 청소년보호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지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2-12-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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