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윤석열 대선캠프 총괄실장…“지원활동·입당 주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보희 기자
수정 2021-08-03 09:35
입력 2021-08-03 09:35

봅슬레이 국대 출신 이용, 수행실장

이미지 확대
장제원 의원. 서울신문 DB
장제원 의원. 서울신문 DB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3선·부산 사상)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준비 조직인 ‘국민캠프’의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으로 활동한다.

캠프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 의원을 총괄실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캠프는 장 의원이 그동안 당내에서 윤 전 총장의 지원 활동을 주도해왔다고 밝혔다. 그의 입당에도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의 수행실장으로는 비례대표 초선인 이용 의원이 맡는다.

이 의원은 나가노 동계올림픽과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루지 국가대표 출신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총감독을 맡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