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G7 향해 “세계 좌지우지하던 시대 끝났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6-13 17:14
입력 2021-06-13 17:14
영국주재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12일 “작은 그룹의 국가들이 글로벌 결정을 지시하는 시기는 오래전에 지났다”고 말했다.
이어 “유엔 헌장과 국제법에 기반해야 진정한 다자주의”라며 “작은 집단이나 정치 블록의 이익을 위한 것은 사이비 다자주의”라고 밝혔다.
이는 G7이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기 위해 뭉치는 데 대한 대응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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