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감몰아주기’ 전효관, 靑 비서관 사직…“의혹은 인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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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21-05-07 17:50
입력 2021-05-07 17:50

“국정 운영에 부담줄 수 없어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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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관 청와대 문화비서관
전효관 청와대 문화비서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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