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오전 9시 NSC 긴급회의 소집…北발사체 대응 논의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3-25 08:38
입력 2021-03-25 08:38
매주 목요일 오후 개최되는 NSC 상임위 정기회의를 오전으로 앞당겨 개최하는 것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발표했고, 군 일각과 미국·일본에서는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탄도미사일은 사거리와 무관하게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에 해당한다.
이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이라면 이는 지난해 3월 강원 원산에서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했다고 주장한 이후 약 1년 만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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