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무성·이재오 “단일화 걸림돌 김종인, 즉각 사퇴해야”
수정 2021-03-18 14:26
입력 2021-03-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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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비대위원장 사퇴 촉구하는 김무성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왼쪽부터)와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단일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김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21.3.18/뉴스1 -
김무성 “김종인, 야권 단일화 걸림돌”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단일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김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21.3.18/뉴스1 -
이재오 “안철수.오세훈 직접 만나 단일화 합의하라”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단일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김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21.3.18/뉴스1 -
오세훈 ‘단일화 난항’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국민의힘과 국민의당 단일화 실무협상단이 이날 의견 접근을 이루지 못하면서 당초 양측이 합의했던 단일화가 19일까지 마무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021.3.18/뉴스1 -
김종인 비대위원장 면담 마친 오세훈 후보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면담을 마친 후 위원장실을 나서고 있다. 2021.3.18 연합뉴스 -
오세훈.안철수 ‘각자 후보등록, 협상은 계속’정양석 국민의힘 사무총장(왼쪽)과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오세훈.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의 야권 단일화 협상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단일화 실무협상단이 이날 의견 접근을 이루지 못하면서 당초 양측이 합의했던 단일화가 19일까지 마무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021.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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