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의당, 지도부 총사퇴 않기로...재보선 공천여부 재논의
임효진 기자
수정 2021-01-30 17:37
입력 2021-01-30 17:32
30일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전국위원회 직후 국회 브리핑에서 “당의 위기 수습과 조직문화개선을 위한 특단 대응, 당대표 궐위 상황 등을 고려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며 “비상대책위원장은 강은미 원내대표가 맡는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에 이어 대표 직무대행을 맡았던 김윤기 부대표 사퇴 이후 지도부 해체 및 비대위 전환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지도부 총사퇴는 없이 비대위 구성만 이뤄졌다.
4·7 재보궐선거와 관련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전국위를 재소집해 결정하기로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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