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성태 의원,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15 14:48
입력 2020-02-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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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했던 저의 정치여정을 내려놓고 21대 총선에서 우리당의 승리와 보수 우파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2020.2.15
뉴스1 -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했던 저의 정치여정을 내려놓고 21대 총선에서 우리당의 승리와 보수 우파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결심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2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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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했던 저의 정치여정을 내려놓고 21대 총선에서 우리당의 승리와 보수 우파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2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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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 긴급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했던 저의 정치여정을 내려놓고 21대 총선에서 우리당의 승리와 보수 우파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2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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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 긴급 기자회견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했던 저의 정치여정을 내려놓고 21대 총선에서 우리당의 승리와 보수 우파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2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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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 긴급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했던 저의 정치여정을 내려놓고 21대 총선에서 우리당의 승리와 보수 우파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2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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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했던 저의 정치여정을 내려놓고 21대 총선에서 우리당의 승리와 보수 우파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결심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2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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