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김세연 등 여야 5당 싱크탱크 새달 2일 첫 회동

강윤혁 기자
수정 2019-06-25 02:24
입력 2019-06-24 18:08
국회 관계자는 24일 “국회미래연구원 주선으로 5당 연구원과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문희상 국회의장과 5당 연구원장이 오찬을 함께 하며 구체적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찬에는 문 의장과 박진 미래연구원장을 비롯해 양 원장, 김 원장, 홍경준 바른미래연구원장, 천정배 민주평화정책연구원장, 김정진 정의정책연구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회의장 직속 싱크탱크인 국회미래연구원은 여야 5당 싱크탱크와 ‘싱크넷’을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회 신뢰도 제고 방안과 국회 운영 효율성 등을 주제로 한 공동 연구를 추진해왔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9-06-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