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 보호대 착용한 박덕흠과 최연혜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29 09:51
입력 2019-04-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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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보호대 착용한 박덕흠과 최연혜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위)과 최연혜 의원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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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보호대 착용한 박덕흠과 최연혜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왼쪽)과 최연혜 의원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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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나경원과 임이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왼쪽)가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입장하며 임이자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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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나경원과 박덕흠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왼쪽)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입장하며 박덕흠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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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나누는 나경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 두번째)가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황교안 대표.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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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는 나경원과 조경태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와 조경태 의원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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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외치는 황교안과 나경원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나경원 원내대표(왼쪽 두번째) 등 의원들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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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는 임이자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왼쪽)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동료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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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장 들어서는 임이자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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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위)과 최연혜 의원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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