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대통령-김정숙 여사, 2019 기해년 신년회 참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02 13:34
입력 2019-01-02 11:17
/
9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김정숙 여사, 이낙연 국무총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19.1.2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 참석해있다. 2019.1.2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김정숙 여사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19.1.2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묵념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명수 대법원장,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2019.1.2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김정숙 여사, 이낙연 국무총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19.1.2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낙연 국무총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19.1.2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김정숙 여사, 이낙연 국무총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19.1.2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명수 대법원장,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2019.1.2
연합뉴스 -
2019 기해년 신년회, 국기에 경례하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기해년 신년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명수 대법원장,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2019.1.2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작년 사상 최초로 수출 6천억 달러를 달성하고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었다. 인구 5천만명 이상 규모를 가진 국가 중에서는 미국·독일·일본 등에 이어 세계 7번째”라며 “2차 세계대전 후 독립한 신생국가 중 이렇게 경제 강국으로 성장한 나라는 유일하다. 자부심을 가질만한 성공”이라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경제정책의 기조와 큰 틀을 바꾸는 일이다. 시간이 걸리고,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고, 가보지 못한 길이어서 불안할 수도 있다”며 “정부도 미처 예상하지 못하고, 살펴보지 못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왜 또 내일을 기다려야 하느냐는 뼈아픈 목소리도 들린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문 대통령은 “우리 경제를 바꾸는 이 길은 반드시 가야 하는 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