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강경화 장관과 ‘셀카’ 찍었던 그곳은···

이기철 기자
수정 2018-07-13 14:14
입력 2018-07-13 14:06
이곳은 특히 6·12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회담 전날 ‘깜짝 방문’한 곳이기도 하다.
/
29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긴 순방 일정동안 심리적 위로를 선사하는 비상식량입니다. 숙소 테이블에 쭉 전시해놓고 보는것만으로도 효과가 탁월합니다. 외국에서 만나는 컵라면은 ‘사랑’입니다. 청와대제공 -
음~ 문재인蘭의 향기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국립식물원 난초정원에서 ‘문재인-김정숙 난’의 향기를 맡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귀빈 환대의 의미로 새로 배양한 난초에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난초 명명식을 연다. 한국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싱가포르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를 녹화 중인 고민정 부대변인, 이를 찍고 있는 싱가포르 관광객의 모습입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싱가포를 국빈 방문 기간동안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묵는 숙소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는 교민분들입니다. 단체티도 맞춰입고, 파란풍선까지 함께들고 계셔서 어느 단체에서 함께오셨나했는데, 사는 곳도 하는 일도 다른 분들이 인터넷으로 모여 여기까지 오셨다고 합니다. 늘 큰 힘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대통령의 국빈방문 시 현지 언론에서 우리 국빈방문 소식을 어떻게 전하고 있는지 살피는 모니터실이 운영됩니다.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모니터실의 모습입니다.
주로 현지에 유학중인 우리 학생들이 요원으로 참여해 현지 언론의 보도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며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싱가포르 보타닉가든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리센룽 총리 부부와 오찬이 있었는데요, 수행원들도 그 옆방에서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싱가포르 국빈방문 대한민국 프레스 센터 지원요원으로 수고하고 있는 김현지 학생으로부터 사랑고백을 받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싱가포르에 도착하자마자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간담회 후 숙소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못다한 이야기를 계속 나눴습니다.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국빈방문 이틀 째 일정을 마무리한 저녁. 문재인 대통령은 싱가포르의 명소인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스카이파크를 찾았습니다. 지난 북미정상회담 때 김정은 위원장이 방문하기도 한 곳입니다. 사진은 시내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대통령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청와대 페이스북 -
문재인·김정숙 蘭의 자태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국립식물원 난초 정원에서 ‘문재인·김정숙 난’을 손으로 만지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귀빈 환대의 의미로 새로 배양한 난초에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난초 명명식을 연다. 왼쪽부터 리셴룽 총리의 부인 호칭, 리 총리, 김정숙 여사, 문 대통령.
싱가포르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평창 에코백 나란히 든 한·싱가포르 영부인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의 부인 호칭 여사가 12일 오후 국립식물원 한-싱 유네스코 페스티벌장에서 평창 패럴림픽 폐 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을 들고 양국 세계문화유산과 관련한 사진과 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이 에코백은 김정숙 여사가 인도 순방에서도 들었던 에코백으로, 평창 조직위와 자원봉사자들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전달받은 것이다. 2018.7.12
연합뉴스 -
김정숙 여사 -
12일 오전(현지시간) 싱가폴을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오른쪽 두 번째) 여사가 싱가폴 리센룽 총리 부인 호칭 여사(네 번째)와 함께 이네이블링 빌리지(Enabling Village)를 방문해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다. 2018. 7. 1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 만난 문 대통령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전 대통령궁인 이스타나에서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과 면담하고 있다. 2018.7.12
연합뉴스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프레스센터에 걸려있는 시계,
싱가포르와 서울 사이에는 1시간의 시차가 있습니다. 가까운 나라 싱가포르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왼쪽) 대통령과 리셴룽 총리가 12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서 열린 난초명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 7. 1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싱가포르 국빈방문 마지막 밤, 공식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수행원들과 마리나베이샌즈를 찾았습니다. 기념사진 찰칵! 2018.7.12 /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인도부터 이어진 강행군에 정상회담장 밖 복도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있는 조한기 1부속실장. 2018.7.12 /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할리마 야콥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싱가포르 국빈만찬 디저트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색감이 아름답습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할리마 야콥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국빈만찬 메인요리입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다음 일정을 향해 움직이는 부속실과 의전비서관실 직원들, 옹기종기 화기애애~2018.7.12 /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대통령의 국빈방문,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국빈방문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분들입니다.
현지 공관 직원들, 외교부 직원들, 관련 부처 직원들의 지원과 협력 덕분에 수행원들도, 대통령도 순방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외교부 의전장실 3인방 조성욱 의전행사담당관,최보선 외무사무관, 한상혁 외무행정관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평창 패럴림픽때 쓰인 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에코백을 들고 있는 유송화 2부속실장, 김정숙 여사도 애용중인 그 에코백 맞습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
싱가포르 B컷사진[청와대]싱가포르 B컷사진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1호기, 비행기 머리위에 태극기와 싱가포르 국기가 게양되어 있습니다. 청와대제공 -
이스라엘의 디자이너 모셰 샤프디가 설계한 마리나베이샌즈는 완공 직후부터 싱가포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디자인의 호텔 시공은 우리나라의 쌍용건설이 맡았습니다. 청와대 페이스북
-
건배를 제의하는 할리마 야콥 대통령
청와대 페이스북 -
긴 순방 일정동안 심리적 위로를 선사하는 비상식량입니다. 숙소 테이블에 쭉 전시해놓고 보는것만으로도 효과가 탁월합니다. 외국에서 만나는 컵라면은 ‘사랑’입니다. 청와대 페이스북
-
스카이파크 내부에는 싱가포르의 상징과도 같은 난초를 비롯한 수 백여종의 열대식물이 심어져 있어 도심속의 오아시스를 연출합니다.
청와대 페이스북 -
대통령의 국빈방문 시 현지 언론에서 우리 국빈방문 소식을 어떻게 전하고 있는지 살피는 모니터실이 운영됩니다.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모니터실의 모습입니다. 주로 현지에 유학중인 우리 학생들이 요원으로 참여해 현지 언론의 보도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며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청와대 페이스북
당시 김 위원장이 싱가포르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과 호텔 전망대에서 대화하는 모습이나, 호텔의 초대형 식물원인 가든스바이더베이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이날 강경화 외교부 장관,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과 함께 1시간가량에 걸쳐 호텔 전망대와 가든스바이더베이 등을 관람했다.
문 대통령은 전망대에서는 강 장관과 함께 ‘셀카’도 찍었으며, 호텔 로비에서 문 대통령을 향해 시민들이 환호하자 손을 들어 인사를 하기도 했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57층 규모 건물 3개가 거대한 배 모양의 스카이파크(Sky Park)를 떠받치고 있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건축물로,한국 건설사인 쌍용건설이 시공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