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스티븐 호킹 죽음 애도…광활한 우주로 돌아갔다”
수정 2018-03-14 20:39
입력 2018-03-14 20:39
AP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저는 호킹 박사가 21세부터 앓기 시작한 루게릭병을 극복한 것에 경이로움을 느낀다”며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장애에 갇히지 말아야 한다’는 그의 신념이 인류 과학역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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