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 윤리위 회부… 지지자와 포옹하는 류여해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26 13:48
입력 2017-12-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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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지지자와 부둥켜안고 있다.
류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무감사 전면 무효, 물리력 동원한 최고위 참석 방해 법적 조치와 함께 사당화 방지 및 공천 혁신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제시했다.
뉴스1 -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지지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류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무감사 전면 무효, 물리력 동원한 최고위 참석 방해 법적 조치와 함께 사당화 방지 및 공천 혁신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제시했다.
뉴스1 -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징계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류 위원에 대한 징계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로 기자회견을 위해 들어서며 SNS 라이브를 하고 있다.
류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무감사 전면 무효, 물리력 동원한 최고위 참석 방해 법적 조치와 함께 사당화 방지 및 공천 혁신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제시했다.
뉴스1 -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징계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류 위원에 대한 징계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징계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류 위원에 대한 징계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류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무감사 전면 무효, 물리력 동원한 최고위 참석 방해 법적 조치와 함께 사당화 방지 및 공천 혁신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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