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中 단체관광 비자거부 보도에 “당국·업체간 시간차 있는듯”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2-20 11:22
입력 2017-12-20 11:22
“中, 아직 단체비자 안 풀었지만 논의할 것이라고 해”“中, 단체관광 모집 여행사 인터넷에 광고는 올리도록 조치”
이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외교부에 따르면 중국이 아직 단체 비자를 실질적으로 푼 적은 없다고 하고, 다만 그 부분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는 얘기가 있다”며 “지금 단체관광을 모집하는 관광회사들한테는 인터넷에 광고가 올라갈 수 있게 조치가 돼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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