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19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고’ 현안보고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2-17 15:39
입력 2017-12-17 15:39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19일 오후 열리는 전체회의에 복지부 장관이 출석할 예정”이라면서 “국민적 관심사인 만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고와 관련한 내용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 위원장은 “이번 사건이 상임위 차원에서 진상을 규명하고 대책을 세울 문제인지, 아니면 소관 부처인 복지부 차원에서 진상조사를 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할 문제인지는 조금 더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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