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광명동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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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기자
수정 2017-12-10 10:41
입력 2017-12-10 10:22

양기대 광명시장, 동절기 민생현안 영상회의서 ‘복지동 및 광명동굴 방문’ 건의하자 수락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6일 경기 광명시 복지동과 광명동굴을 방문한다.

10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동절기 민생현안 영상회의에서 양기대 시장이 이 총리에게 복지동 현장과 광명동굴 방문을 건의하자 흔쾌히 수락했다. 이 자리에는 중앙 관계부처와 전국 광역·기초단체장이 참여했다. 앞서 양 시장은 이 총리에게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과 관련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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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동절기 민생현안 영상회의에서 양기대 광명시장이 광명시 복지동과 광명동굴 방문을 건의하자 이 총리가 흔쾌히 수락했다. 광명시 제공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동절기 민생현안 영상회의에서 양기대 광명시장이 광명시 복지동과 광명동굴 방문을 건의하자 이 총리가 흔쾌히 수락했다. 광명시 제공
이에 따라 시 관계공무원들은 총리실과 이 총리의 광명시 방문 일정을 논의해 오는 26일 방문을 추진 중이다. 이 총리는 광명시의 동 주민센터 가정방문을 동행해 민생을 살피고, 광명동굴을 방문해 관람할 예정이다.

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례관리사, 방문간호사들이 취약계층 정보를 효율적이고 원활히 공유할 수 있게 법령 개정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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