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美초등학교 총기난사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어”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1-15 10:49
입력 2017-11-15 10:49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테하마 카운티 초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범인을 포함, 5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부상했다”며 “관할 공관인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이 현지 한인회 및 동포언론 등을 통해 파악한 결과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확인된 바 없다”고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아울러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현지 경찰 당국을 통해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 확인 중”이라고 부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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