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경호처 “‘세월호 7시간 반’ 동안 외부인사 출입 없었다”

강주리 기자
수정 2017-11-06 17:26
입력 2017-11-0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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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와대 시절 ‘세월호 7시간 30분’ 의혹과 관련해 이상붕 청와대 경호처 차장은 6일 “해당 시간 동안 외부인사의 출입은 없었다”고 확인했다.
연합뉴스
그는 ‘책임질 수 있느냐’는 추가 질문에도 “네”라고 확언했다.
이 차장은 ‘직접 관저 근무일지를 보았느냐’는 질문에는 “직접 감찰한 부분이 아니라서 그 부분을 (별도로)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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