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1일 김명수 인준안 처리 ‘원포인트’ 본회의 합의
수정 2017-09-19 17:24
입력 2017-09-19 17:13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는 19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국회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여야가 21일 오후 2시에 원포인트로 본회의를 진행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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