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후보자, 오늘 자진사퇴 안하면 ‘부적격’ 채택”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9-13 13:53
입력 2017-09-13 13:5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장 위원장은 민주당이 박 후보자에게 사퇴를 권유하는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민주당에서도 박 후보자의 부적격을 공감하는 상황”이라며 “추천을 한 청와대 입장이 있기 때문에 후보자가 자진사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마무리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민주당에서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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